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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인지 모르고 정신과약 처방만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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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6-10-25 12:52 조회15,4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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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의 남자 분으로 불안증, 의욕상실, 무기력으로 정신과약만 11년동안 복용후 도저히 견딜수 없어서
혹시 빙의는 아닌가 의문을 가지고 찾아온 분의 사례 입니다.
장기간 정신과약 복용으로 인해 근근히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약을 더이상 복용 하기도 힘들고 해서
우주기 효과를 읽어보고 찾아오게 되었는데 역시나 영적반응이 검증을 통해 확인 되었습니다.
조상을 비롯하여 조상과 관련된 축생등 다양한 영들이 반응을 하면서 나오는데 본인도 깜작 놀랩니다.
어떻게 사람한테서 이런것들이 나오나 하고 말입니다.
치유하기를 2시간정도 지나니 몸에 힘이 빠지고 편안해 졌다고 합니다.
이렇게 쉬운길이 있었는데 11년간 정신과약을 먹었다는게 충격적인 모양 입니다.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이 밝혀지고 원인이 해결 되었으므로 이분은 약없이도 살수 있고 재발없이 앞으로
편안한 생활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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