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증상치유사례

수면중 귀접현상 치유사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6-28 16:49 조회4,520회 댓글0건

본문

*귀접현상 치유사례

 

 

 

   귀접현상 및 가위눌림에 관한 상담 전화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최근 치유사례를 올립니다. 얼마 전 일흔 중반대의 할머니께서 전화상담을 하셨습니다. 이분이 제일 힘든 것이 귀접현상을 겪는 것인데 말씀하시길 곤란해하셔서 통화로 말을 다 잇지 못하셨고 찾아와 치유하시면서 털어놓으셨습니다. 귀접현상은 창피하거나 수치스러운 일이 아님을 밝히고 싶습니다.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겪는 현상이므로 본인은 잘못이 없습니다.

   경기도에 거주하시고 수년간 자식들 내외에게 말했으나 인정해주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문명이 발달한 시대에 무슨 귀신이고 기치료를 하느냐며 부정하셨다고 합니다. 이쪽 세계에 모르시는 분이나 영적 장애를 경험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당연히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 중의 하나가 영적인 존재들은 시대의 흐름 즉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석기시대든 조선시대든 현재를 살아가든 그 존재들은 다른 차원에 다른 물질로 존재하며 인간의 삶에 개입을 합니다. 오히려 21세기에는 더 극적으로 표현됩니다. 범죄의 강도나 횟수는 더 자극적이며 영적인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았던 과거 세대와 달리 쉽게 좌지우지 끌려다니기도 합니다. 이 점을 간과한다면 답은 병원행이겠지요. 하지만 병원에서 답을 찾지 못한다면 자신의 확고한 가치관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일입니다.

   남편은 현재 계시지 않으시고 혼자 살고 계십니다. 자식들의 권유로 병원 약을 오래 드시다 찾아오셨습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치유하는 것이 그리 쉬운케이스는 아니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달림에서 벗어나고 싶은 의지가 강하셨습니다. 주로 밤에 주무시기 직전 가수면상태에서 느끼시는 불편함과 비슷한 꿈도 자주 꾸셨습니다. 불편함이라 함은 촉감까지 느끼셨습니다. 차가운 연기같은 느낌과 그들이 하는 말들도 들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참고 잊어버리고 사셨지만, 나이가 들수록 잠도 잘 못 자게 되면서 힘들다 하셨습니다.

귀접현상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것은 쉽게 말해 살아있는 인간과의 성적인 본능 욕구를 채우려는 영적 존재들이 사람의 몸과 정신에 침입하여 기생하며 살아있는 것과 같습니다. 많이 뿌리 뻗을수록 그 사람은 시각, 청각, 촉각으로 느끼게 됩니다. 이 불편함을 인지하고 나서는 잠에 대한 거부감이나 공포감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특히나 그 사람의 컨디션이 좋지 못할 때는 더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영체들은 따로 분류되어 존재합니다. 모습은 자신들이 원하는 데로 위장할 수 있으며 사람에게 들어와서 하는 행동을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 그 사람은 귀접현상을 느끼고 그 존재들은 본능 욕구를 채웁니다. 채우면서 에너지를 빼가기도 하고 자신들의 세력을 크게 확장하기 시작합니다. 불편함과 강한 이상기류를 사람이 인지함과 동시에 정신적인 에너지는 더 소모됩니다. 둘째, 그 사람에게 들어가 생각으로 공상으로 또는 감정으로 주입하며 나중엔 행동으로 나타나게 합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악의적인 의도를 품는 모든 영체의 주요한 특징입니다. 생각 다음에 감정과 마음 마지막 행동 순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행동을 하고 기억상실증처럼 자신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리곤 이렇게 하라고 시켰다. 그래서 했다며 평소에 일반인인데도 정신질환자처럼 말을 합니다. 언제든 조건만 되면 나오는 행동들은 영적 장애도가 매우 심각한 편이며 몸과 정신에 깊이 침투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물질인 우리는 이러한 작용을 모르므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이라 느끼는 것입니다. 이 현상은 남자 청소년이 겪는 몽정과 다름을 밝힙니다. 귀접현상을 겪는 대상은 남녀노소 성별에 구분이 없었고 나이와도 무관했습니다.

   할머니께 기운을 통하게 해보니 할머니 자신도 모르게 혀를 입 밖으로 빼서 비웃습니다. 같이 온 아들 내외가 보고 많이 놀랐었습니다. 점잖으신 할머니에게 기 에너지가 통하니 영체들이 못 견디고 반응하는 것이나 겉모습만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모습만 봐도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이들의 본질이 어떤지는 대충 짐작이 가시겠지요. 치유가 시작되고 기운이 통하니 종류별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성적으로 그릇된 욕망을 품고 죽은 영혼이 악령으로 변질된 상태, 악의적인 의도를 품고 들어온 영체들, 할머니의 몸이 자신의 것이라 주장하며 강한 분노를 표출하는 영체들이 주로 나오며 모두 빼버리니 이들의 힘에 짓눌려 있다 나중에 드러나는 대상들도 나왔습니다. 이들 모두를 뺀다는 것은 어느 특정 장소로 강제집행이 이루어지게 보내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악한 존재들을 다룰 수 있는 우주의 기(에너지)의 힘이 작용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밝힙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몸에서 뺀다고 하는 것은 다시 침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뺀다고 말만 그럴싸하게 하는 것은 본인이 잘 인지하고 느껴야 합니다. 몸에서 강한 힘을 발휘하는 영체들을 뺄 때는 본인이 느낄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예민한 체질인 경우는 그 이상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와 같은 이러한 케이스는 주로 어릴 때부터 콩알만 하게 들어와 잠재해있다가 건강하여 자기들의 표출 정도가 줄어들면 주로 직계 가족에게 영향을 주고, 건강이 약해져 기력이 쇠약해지고 힘이 줄어들면 그 사람의 인생 중년기나 노년기에 표출합니다. 그들이 표출할 때쯤 우리는 이상 신호를 인지합니다.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해를 끼치는(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고 그들의 영역을 확장합니다) 영체들은 찾고 분류한 것만 해도 수없이 많습니다. 육체적으로 해를 끼치는(손이나 다리 마비 또는 전신 이상증세를 만들어버립니다. 이 아픈 영역은 그들의 영역이 돼버린 것이나 다름없어서 조기치유가 중요합니다) 존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만만히 보면 안 되는 것이 때로는 지능적이고 매우 교묘하게 속임수를 쓰는 존재들입니다. 스스로 계획도 하고 사람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을 우습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부디 자신에게 이상 신호가 인지될 때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지나치지 마시고 자신에게 맞는 치유할 곳을 찾아 희망을 얻고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