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도와시계후기

선화도를 그리게 된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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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1-05-30 19:33 조회18,4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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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도를 그리게 된 동기


저는 어릴때부터 그림에는 전혀 소질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늘에 대고 어떠한 능력을 달라고 요구하거나 
기도를 한적도 없습니다.
수도를 하거나 도를 닦은 적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집안의 내력도 없습니다.
다만 그저 평범하게 올바르게 살으려 애쓰고 선한 행동으로 실천적인 삶을 살아야겠다는
마음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또다른 엄청난 사연도 물론 있지요. 그러나 그런 사연을 일일이 나열할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때가 되면 사연을 공개할날이 있겠지요.
25세때 그러한 능력이 온것,짐작은 하였는대 막상 능력의 실체를 찾기란 대단히 어렵더군요.
오히려 25세때부터 37세까지 시련과 고통의 연속이더군요.
아프게도 하고,망하기도 하고,온갖시련과 시험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순간순간은 어려운 상황이 올때마다 합리적이고 지혜롭게 해결해야 한다는것 
때로는 용서할줄도 알아야 하고 배려,관용,인내,끈기,노력,정의,포용등의 수많은 노력을 요구하는것 같았습니다.
그것이 어느 정도 때가 되니까 선화도를 그릴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화도가 그려지고 남의 조상얼굴이 그려지고 유산영가의 얼굴까지 그려진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지요.
세상에 처음으로 그려지는 그림에다가 순간 그려지는 그림에서 일반 기보다  경험하지 못한 강력한 
우주의기가 작용한다는 것에 놀라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화도가 아무런 의미가 없고 내용이 없다면 굳이 제가 그릴 이유가 없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여태껏 경험하지 못했던 신비로운 기운이 작용한다는 사실에 선화도를 접한분들은 전적으로 
공감하며
우리 인간들에게 각기 다른 가치관을 떠나 무한한 정신세계로의 안내를 한다는 실제 사실에 머리를 
숙이게 됩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종교도 중요한 것이 아니고 순간순간 올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사실, 그것마져 뛰어넘는 것이
우주의기며 선화도의 의미가 수백억하는 피카소
  그림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묻는 분들이 하도많아 간략하게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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