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사례

조현병(빙의) 치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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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05-31 15:22 조회5,6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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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_빙의 치유사례입니다.

  

  얼마 전 치유했던 고객이 재방문했습니다. 병원에 다수 입원한 경험이 있는 환자는 환청, 환각증세로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빙의에 가까운 상태였습니다. 의학계에서는 조현병이라고 정의합니다. 치료하는 도중에도 여러 인격이 나와 횡설수설에 가까운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에서도 본 정신은 약1분정도 돌아옵니다. 그때의 대화는 동문서답이 아니라 자신이 매우 고통스럽다고 이야기합니다. 얼마안가 다른 인격을 가진 형태로 말을 쉬지 않고 합니다. 그의 말들은 조리있지않고 앞뒤 문장조차 연결되지 않았으며 심지어 목소리도 바뀌어버립니다. 환자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이렇게까지 자아가 망가지는 동안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이 환자는 한번 치유 후 다시 찾아온 케이스입니다. 우주의 기운은 사람자체를 지배하고 파괴하고 싶어 하는 세력들을 드러나게 합니다. 드러남과 동시에 빼내고 빼낸 것을 처리합니다. 그리고 이 치유는 한번에 일회성으로 끝나는 분도 있지만 정도에 따라서 여러번 치유하고 고객 스스로 기운을 받으며 완치되어가는 과정을 거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환자는 한 번의 치유가 끝난 후 몸에 기생하는 강한 것이 드러날 때를 기다리다 발현되어 다시 왔습니다. 기운을 넣어보니 본정신이 자주 돌아오다가 돌아올 때에는 인지한 것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이 치유를 받은 후, 누구를 만났고, 어떤 장소에 갔었고, 자기가 다닌 직장에서, 등등 무엇이 느껴졌고 영향을 받은 것 같다.라고 합니다. 특히 같은 병동에 있는 지인을 만난부분에서 영향을 받았던 것이 많이 드러납니다. 기운을 넣고 제정신이 돌아오기까지는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환자는 정신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힘들어 하다 본인 스스로가 영적인 문제로 판단하고 이곳을 찾았고 찾은 이유가 정신질환 치유약물로 호전증세가 보이나, 이는 원인보다 증세를 누르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 입니다. 본인에게 잠재하고 있는 것들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태인 것입니다. 특이한 점은, 자신의 육체가 아님에도 한번 들어온 존재들은 육체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병원의 약물또한 강하게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 일부분이 아닌 완전히 그 사람인체하고 마음껏 표출하고 싶어합니다. 어떤 생각이나 감정 그리고 욕구가 본인의지와 상이하게 들때에는 이를 분별하고 치유방법을 찾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이를 무시하고 생활하며 시간이 지나 나이가들고 기력이 쇠약해질 때에는 그들이 표출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갑작스레 찾아온 환청, 우울감 등 정신질환이나 육체적인 고통, 희귀병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횟수도 현저히 높아지며 나타납니다.

  마음을 내어 치유를 하기시작하면 몸과 마음에 깃든 영체들은 선한기운 우주의 기운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므로, 자신이 완전히 방어할 정도로 기운을 받지 않는 상태라면 부정적인 기운이 흐른다거나 그런 기운에 휩싸인 사람들은 되도록 피하거나 삼가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또한, 한사람의 문제라기보다 부모와 집안의 기운을 모두 정리해야한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큰 작업이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지금까지의 삶이나 축적된 부정적인 에너지의 흐름을 정리하는 것인 만큼 고도의 능력으로 치유를 해야 완전한 상태가 됩니다.



-우주기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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